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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선재 2011/01/17 10:25 / Delete / Reply
저기요,6권에 건이가 얄리에게 명령모자를 벗으라고 You take out.....이라고 했는데 you가 생략되지 않아서 틀렸는데 11권에서 임퍼가 피오에게는 you가 문장을 강조시킨다고 나왔잖아요. 그럼 6권의 내용은 맞는게 아닌가요?
(비밀번호:1) -
GramGram 2011/01/21 09:19 / Delete / Reply
6권에서 말하는 명령문은 '~하라'고 단순히 행동에 대한 명령만 하기 때문에 굳이 주어를 쓰지 않고, 동사원형이 문장의 맨 앞에 나온다고 했습니다. 11권에서 말하는 명령문은 '너, ~해!'라고 특히 상대를 콕 집어서 이야기 하지요. 6권, 모자를 벗으라고 말하는 상황은 간단히 행동에 대한 명령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어가 생략된 명령문이 좀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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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... 2011/05/29 09:37 / Delete / Reply
얼마전에 영문법 원정대가 완결되고 번외편 '마법학교'가 나왔잖아요?
그러면 피오, 빛나, 모모는 안 나오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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똘씨 2010/11/23 11:06 / Delete / Reply
핫, 저런 의성어 편집! 진짜 생각해보니, 일본 만화에서 정말 저런 걸 많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. 아,그램그램의 위엄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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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emundang 2010/11/03 09:41 / Delete / Reply
잘 다녀오셨군요. 지리산 한번도 못가봤어요. 저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습니다.
직원분들이 많으시네요. 부럽습니다. 저희는 전직원이 2명뿐이라.. ^^;;;
열심히 커나가고 싶네요. :)-
네~정말 깨끗하고 좋더라구요, 내년 휴가 때 어떠세요^^
by 추양 at 2010/11/04 16:36 /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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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, 저도 가장 많이 느낀 것이 저질 체력ㅠ.ㅠ 이었습니다. (독일빵은 정말 맛있었어요. 참고로 옆에 있는 건 헝가리 수프인 굴라쉬...! )
by 똘씨 at 2010/10/27 09:24 /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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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, 원초적인 반응...! 그러게..왜 외국어로 써 놓았을까요? 외국인들도 한글책 보면 답답할 것 같아요. 책은 이쁜데, 글자같지 않아서!
by 똘씨 at 2010/10/27 15:56 /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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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팀 마릴린 먼로 2010/11/03 00:28 / Delete / Reply
볼 것도, 생각할 것도 많은 시간인 듯 해서. 도서전을 꼭 한 번 가보고 싶으나, 절대 사장님이 보내주실리 만무한 개발팀원으로는 부럽기만 합니다.
"프랑크푸르트" 를 가본 적은 없지만, "프랑크푸르트" 라는 도시 이름을 들을 때마다 하림의 "출국"이 생각나요.
노래가 시작하기 전에 영어로 쏼라쏼라하죠. 이 비행기는 프랑크푸르트로 간다는... 내용의.
가본 적도 없는 곳이지만, 괜히 슬퍼지는 건 제가 솔로인 탓??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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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류화개 2010/08/19 09:12 / Delete / Reply
ㅎ의자가 매우 편해 보입니다. ㅋ혹시 의자 바꾸고 어떤 증상(너무 안락해 잠이 잘 온다든가)? 같은 건 없었나요?! ㅎ앉아 있는 엉덩이가 더욱 편안하게 사회평론의 매출도 쑥쑥 올라가시길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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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팀 마릴린 먼로 2010/08/20 18:20 / Delete / Reply
에헤라디야. 싼 의자에 길들여진 척추가 깜짝 놀래하노라.
이 싼 몸, 듀오백이 살포시 감싸주니.
오호, 좋구나. ㅋㅋ-
ㅋㅋㅋ..누구신지 정말 궁금한대...
by 추양 at 2010/08/23 10:26 /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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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륜동 전씨 2010/08/17 13:17 / Delete / Reply
2006년에 출간해서 벌써 100만부라니, 정말 대단하네요.
제 어린 조카들은 영어 공부를 하려나,, 그런 생각도 들고...-
제 사촌동생들은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워 머라고 머라고 하던데...왠지 안타깝더라고요, 이런 책 보면서 놀면서 배웠으면 좋겠어요. 100만 부 와우!
by 추양 at 2010/08/17 15:01 /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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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거북이 2010/08/03 11:46 / Delete / Reply
아, 책 많이 읽는 일은 과거의 즐거웠던 기억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될 거고요. 특별히 회사에서 시간을 또 할애해 주시지 않을까 하고 믿어마지않습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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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! 이제는 일도 열심히 하고 책도 열심히 읽고...더욱 분발해야겠습니다. 감사해요^^
by 추양 at 2010/08/03 13:48 /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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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강렬하게 추천합니다. 부담스러운 양이지만, 철학자별로 읽는다고 생각하시면 어렵지 않게 접근하실 수 있고요^^
by 추양 at 2010/10/27 09:46 /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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